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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정사(佛頂寺)

우수산의 사찰은 남조(南朝) 초기부터 있었다. 당나라 정관(貞觀) 시기에 사찰의 규모가 가장 컸고 불굴사(佛窟寺)라고 불리웠으며 선종(禪宗)에 앞서 있었던 ‘우두선(牛頭禪)’의 발상지이다. 북송 이후 굉각사(宏覺寺)라고 이름을 바꾸었다. 남송 때에 전란으로 훼손되었고 명나라 때에 다시 흥성하였다가 1856년에 태평천국의 민란으로 훼손되고 백여년간 향불이 끊겨졌다. 


 

태평성세에서 전통문화를 승계하기 위해 난징 강녕구(江寧區)는 문화의 명승지를 재건했다. 2012년에 착공하여 2015년에 완공했다. 문화계 유명 인사와 불교계 고승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우수산 지궁(地宮)에 사리가 모셔져 있다고 하여 불정사(佛頂寺)라고 이름을 지었다

불정사는 우수산의 주요한 건축물의 하나로, 부지면적이 68묘, 건축면적이 40묘정도에 달한다. 당나라의 건축풍을 본 땄고 전통적인 중추선 구도를 적용했다. 7개의 전당이 있고 바깥에는 승려들의 숙소, 식당 등 건축물이 있다.

삼문으로 들어가면 ‘영산설법도(靈山說法圖)’ 돌조각이 정면으로 보이는데,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설교하는 장면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다. 왼쪽에는 황실풍격의 삼사비(三獅碑)이 있는데 아직은 글귀가 없는 상태로 남겨두고 있으며 인연이 있는 사람이 제사를 남겨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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