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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 두정골 사리

사리는 부처 혹은 고승이 원적하여 화장 후 남겨진 유골과 구슬, 보석 모양의 생성물이다. 사리 중에서 석가모니의 법신 사리가 가장 신성하다. 2010년 6월 12일, 세계적으로 현존하고 있는 유일한 석가모니 두정골 법정 사리가 난징에서 다시 빛을 보았다. 불교계에서 최고로 성물인 석가모니의 두정골 사리는 지혜와 자비의 상징이다. 석가모니의 사리를 보는 것은 불타의 법신을 보는 것과 같아 공덕이 무량하고 믿음을 가진 자만이 사리를 바라보면 부처가 마음속에 생긴다고 한다.



북송 진종(眞宗) 대중상부(大中祥符) 4년(서기 1011년), 연화대사(演化大師) 가정(可政) 스님이 송진종의 도움을 받으면서 장간사(長幹寺)의 원 부지에 사찰과 9급 보탑을 재건한 후 ‘석가모니 두정골 사리’를 법신탑의 철함에 봉안하였다.

2008년 7월, 고고학자들이 난징시 대보은사 유적지에서 지하궁전을 발견하고 장간사 법신탑의 철함을 출토하였다. 같은 해 11월, 고고학자들은 철함속에서 아소카왕탑과 많은 문화재를 발견하였다.

2009년 5월, 아소카왕의 탑을 열었는데 그 속에 상, 하 2층으로 두 금관과 은곽이 들어 있었다.





2010년 6월 12일 오전 9시 15분, 난징시 서하사에서 문화재 관계자들이 금관과 은곽을 열었는데 천년동안 감추어져 있었던 ‘석가모니 두정골’과 ‘감응사리’가 다시 세상에 드러났다. 2010년, 종교와 문화 행정주무부서 및 불교와 문화재 연구학계의 검토, 인가를 거쳐 우수산 유적지 공원에 지하궁전을 만들어 석가모니의 두정골 사리를 봉안하기로 결정하였다.



2011년 9월, ‘지하궁전을 품은 천궐산, 오선(五禪)을 낳은 쌍탑——우수산의 절경’을 컨셉으로 하는 기획안이 완성되었다. 이로써 석가모니의 두정골 사리 공양 지점과 방식이 확정되었는데 북송 시기에 가정(可政)스님이 장간사(長干寺) 법신탑에 석가모니의 두정골을 봉안한 후로 천년의 세월이 지난후이다.



2015년 10월 27일 오전 11시, 난징시 우수산 불정(佛頂)광장에서 석가모니 두정골 사리 공양의례 및 난징 우수산문화관광구 개원식을 가졌다. 이로써 석가모니 두정골 사리는 우수산에 장기적으로 봉안되었으니 천년에 한번 밖에 없는 경사가 아니라 할 수 없었으며 이 곳 역시 최고의 불교 성지로 자리매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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