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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애석각(摩崖石刻)

명나라 마애석각은 우수산 동쪽 봉우리의 도솔암 북쪽 벼랑에 위치해 있고, 홍각사탑과 약 100미터 정도 떨어져있다. 북쪽 벼랑 벽에 3개, 동쪽 벼랑 벽에 2개, 총 5개의 불감(佛龕)을 만들었고 총 133존의 조각상이 있다.



석각은 전체적으로 ‘几(기)’자 모습을 보이고 있다. 3면의 암석은 남북으로 11.5미터, 동서로 5.8-8미터, 가운데는 77제곱미터의 평지공간이며 조당산(祖堂山) 주봉 헌화암(獻花岩)과 마주하고 있다. 석각에는 불상, 제각(題刻)이 포함되었다. 5개 불감 내의 조각물 수량이 각이하다. 석벽 정중앙에 있는 불감에는 단지 1.78미터 높이의 석가모니 조각상 뿐인 데 가부좌를 하고 선정인(禪定印)을 들고 있으며 아래는 높이가 0.39미터인 앙복련(仰覆蓮) 수미좌(須彌座)이고 조각은 거칠다.

불감 밖 양쪽 벼랑에는 우수산 ‘칙사홍각선사(勅賜弘覺禪寺)’의 소속범위를 기재한 문자가 조각되어 있다. 해당 불감과 동 서로 약 3미터 되는 곳에 각각 1개의 불감이 있는데, 동쪽 불감에는 상, 하 9층으로 총 75존이 있고, 최하층은 무승(武僧)이 환립하고 있다. 윗쪽은 모두 가부좌를 하고 있는 신도들이지만 대다수가 이미 훼손되었다. ‘几(기)’자형의 측벽에 새겨진 서쪽 불감의 내용과 풍격이 동쪽 불감과 같다. 서쪽 불감과 아래로 0.39미터 떨어진 곳에 작은 불감이 있고 안에는 0.45미터의 미륵불상 1존이 있는 데 예술적 조예가 기타 불상에 비해 뛰어나다. 더불어 불감 밖 석벽 오른쪽에는 “대명 성화원년 세차을유 오월오일  진정 성조 미륵불일존 영원공양(大明成化元年歲次乙酉五月五日眞定成造彌勒佛永遠供養)”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불감의 양쪽 총 4곳에 범어(梵文)가 새겨져 있는 데 동쪽벽 남측의 암석에 폭이 1.6미터에 달하는 범어가 한줄 새겨져 있다. 이밖에 『제감응천시(題感應泉詩)』가 석벽에 새겨져 있는 데 길이는 0.5미터, 폭은 0.32미터, 매 글자가 4센티미터 정도이고 도합 11행, 행별로 8자 도합 83자이며 이미 침식된 4글자를 제외하고 나머지 79자는 뚜렷하게 보인다.

유의 사항: 현재 주변 환경정리와 개선 작업중으로 운영이 정지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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